2007년 02월 03일
앞으로 3일.
개학까지 앞으로 3일.
화요일이면 나는 10개월간 뼈를 묻을 곳으로 향합니다.
지난 세월동안 열심히 놀면서 내신을 조져놨으니
이제 제가 갈 길은
only 수능.
생각같아서는
이 분을 불러다가
기아스를 써서
내가 미친듯이 공부하게 만들도록 하고싶지만
기아스에 걸린동안 벌어진일을
기아스가 풀리면 기억하지 못한다는 맹점이.
...
...
...의미가 없군요.

화요일이면 나는 10개월간 뼈를 묻을 곳으로 향합니다.
지난 세월동안 열심히 놀면서 내신을 조져놨으니
이제 제가 갈 길은
only 수능.
생각같아서는
이 분을 불러다가기아스를 써서
내가 미친듯이 공부하게 만들도록 하고싶지만
기아스에 걸린동안 벌어진일을
기아스가 풀리면 기억하지 못한다는 맹점이.
...
...
...의미가 없군요.
잠자코 공부하는게 상책이지 싶습니다.

ps. 문득 찾아낸, 옛날에 어디선가 썼던 전콘.
# by | 2007/02/03 20:45 | 잡설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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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평소처럼 하면 돼.
오루형// 나도 다음 포스트부턴 우뉑형 따라할거야.. 무성의한 덧글은 삭제 ㄱㄱ싱.